[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김성은의 근황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덴마크는 무지 추웠는데, 서울은 봄봄봄 봄이 왔어요~ 어제 아침 한국 도착해서 시차적응은 태하 때문에 바로 됐고요. 밀린 '태양의 후예' 보다가 지금은 태하 픽업하러 가는길"이라며 "날씨가 좋으니 노래가 절로 나오네요. 여러분 봄을 느낍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따사로운 봄 볕을 피하기 위해 둥근 선그라스를 착용하고 멋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게다가 김성은의 뽀얀 피부가 그녀의 실제 나이가 무색하게도 결점없는 완벽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날씨가 비교적 따뜻해진 탓에 김성은의 옷차림도 덩달아 한층 가벼워진 분위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성은, 덴마크에서 무슨 일이?" "김성은, 언제나 밝은 모습 보기 좋아요" "김성은, '진짜 사나이' 잘 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월3일 김성은은 MBC '일밤-진짜사나이'에 출연, 훈련 중 남다른 의지를 보여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