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김유정이 ‘인기가요’서 하차한다.
배우 김유정이 4월3일 SBS ‘인기가요’ 생방송을 끝으로 1년 5개월 만에 MC 자리서 물러난다.
김유정은 지난 2014년 11월16일 ‘인기가요’에 MC로 첫 합류했다. 이후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진행 능력으로 생방송을 이끌었다.
‘인기가요’ 최연소 MC로 큰 사랑을 받아온 김유정의 빈자리는 현재 후임 물색 중이며 당분간 스페셜 MC가 비투비 육성재, 갓세븐 잭슨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4월3일 ‘인기가요’는 갓세븐 ‘플라이’(Fly), 장범준 ‘그녀가 곁에 없다면’, ‘사랑에 빠졌죠’가 1위 후보에 올라 경합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