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 세미누드 티저와 '레인보우 블랙' 도촬 콘셉트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레인보우 공식 유튜브 채널은 레인보우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 멤버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두 번째 멤버는 조현영.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 내리는 ‘전신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당시 레인보우 소속사 측은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가 ‘19금’ 섹시를 메인 콘셉트로 한 4인조 프로젝트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을 결성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예고 이미지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다리와 가슴 등 멤버들의 신체 일부를 은밀히 도촬(도둑촬영)한 듯한 사진에 유닛의 팀명인 ‘B.L.A.XX’가 각각 새겨져 강렬함을 더했다.
한편 조현영 노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조현영은 'DSP Festival!?22th Anniversary'에서 란제리를 방불케하는 파격 의상을 입고 등장해 남성팬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