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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김지원 열애설 해프닝 '작품에 불똥'

입력 2016-04-04 18: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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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인 기자]유연석, 김지원이 열애설 해프닝으로 인해 작품에 불똥이 떨어졌다.

4월 4일 영화 '해어화' 시사회에 참석한 유연석은 열애 기사가 보도됨에 따라 영화보다 열애설이 초점이 맞춰지게 됐다.

이는 한창 KBS 2TV '태양의 후예'로 주가를 달리고 있는 김지원도 마찬가지. 유연석, 김지원 모두 영화와 드라마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열애설로 인해 연기보다는 사생활에 초점이 맞춰지게 되는 것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같은 소속사인 유연석과 김지원은 이번이 두 번 째 열애설이다. 소속사 측은 헤럴드POP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며 두 사람이 2012년 영화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하게 지내고 있다. 한솥밥을 먹기 전부터 워낙 친한 사이라 열애설이 난 것 같다"고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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