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정민 "전설같은 유아인, 신인시절 작가들 유혹"

입력 2016-04-04 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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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 김정민이 '반올림'시절 유아인 일화를 공개했다.

김정민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 녹화에 1인으로 참여,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KBS 제공
KBS 제공

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김정민에게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이 다 톱스타가 됐다”며 “‘남다르다, 될 것 같다’ 했던 사람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정민은 “기억에 오래 남는 건 ‘유아인’인데 거의 전설이 됐다. 오디션 볼 때 작가님들이 다 여자였는데 ‘누나~’하면서 유혹하는 멘트를 했었다”며 “여성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그때부터 매력이 있었다”고 어렸을 때부터 범상치 않았던 톱스타 유아인의 과거 모습을 회상했다.

4월 5일 오후 8시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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