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배우 김지원이 유연석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4일, 킹콩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두 배우 김지원과 유연석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강남 모처에서 동반 식사자리를 가졌으며, 이 상황으로 인해 열애설을 오인받았다.
그러나 킹콩 엔터 측은 열애설을 극구 부인하며 "매니저 등이 동석한 자리였다"라고 해명했다. 같은 소속사 출신에 밝고 친화력 있는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선후배로 관계를 이어오고 있어 오해를 받았다.
배우 김지원은 KBS2 수목극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면서 인기 지수를 높였다. 그는 92년생, 스물 다섯의 나이에도 불구 도도하고 어른스러운 매력을 보여주며 진구와의 멜로 호흡에 박수를 받고 있다.
특히 그는 극중 송혜교의 미모를 넘나드는 '퍼펙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송혜교와의 투샷에서 결코 밀리지 않는 미녀 스타, 김지원의 새로운 탄생이다.
배우 김지원의 매력은 미모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는 귀여운 애교와 밝은 성격으로 두 번 주목받고 있다. 최근 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구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태양의 후예 하는 날! 서대영과 함께라서 윤명주는 광대 승천"이라는 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또 그는 송혜교의 인스타그램에 등장하며 귀여운 '건방'을 보여주었다. 송혜교는 거만하게 싸인하는 김지원에 대해 "싸인이란 걸 한 번 해봐?"라고 적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