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유연석, 김지원과 열애설에 "영화로 관심 받았음 좋았을 걸"

입력 2016-04-05 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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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숙 기자
사진=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이소담 기자]유연석이 김지원과 열애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배우 유연석이 5일 서울 팔판동 한 카페에서 헤럴드POP과 영화 ‘해어화’(감독 박흥식/제작 더 램프) 인터뷰를 갖고 최근 두 차례나 불거진 배우 김지원과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유연석은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김지원과의 열애설에 대해 "영화로 관심을 받았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이와 함께 유연석은 "(열애설 때문에)영화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영화 '해어화'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해어화'는 1943년 비운의 시대,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로 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유연석)와 미치도록 부르고 싶은 노래를 위해 가수를 꿈꾸는 마지막 기생 소율(한효주), 연희(천우희) 세 남녀의 운명적 만남을 그린다. 오는 4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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