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시윤과 채경이 자신들의 매력포인트를 말했다.
5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된 네이버 V앱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영지와 시윤, 채경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지는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조시윤과 윤채경의 매력 포인트를 찾아주기 위해 노력했다.
시윤은 긴 다리를 자랑했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늘씬한 다리를 강조할 수 있는 섹시 포즈를 지어 보였다. 또 채경은 자신의 긴 손가락을 매력 포인트라고 말했다.
이어 채경은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블랙 앤 화이트를 들었다. 여성스러운 시윤은 핑크 색을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채경과 시윤의 개인적인 정보를 궁금해했다. 발 사이즈를 물어보는 질문에 시윤과 채경은 동시에 "저는 230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진행자 허영지는 V앱 방송의 '하트 200만'을 노리면서 "공약을 말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시윤은 "홍대에서 픽 미를 추면서, 사람들과 춤을 같이 추면서"라고 말했다. 허영지는 픽 미를 추고 나서 선착순 몇 분에 한해서 악수를 하는 것으로 공약을 정리했다.
이어 허영지, 채경, 시윤은 남은 방송 시간 15분 안에 하트 200만을 달성해 공약을 이행할 수 있을 것이냐면서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하트가 올라가는 수를 보던 허영지는 200만 하트가 너무 많으니 150만으로 하트 갯수를 줄이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