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상진 열애’ 김소영 아나운서 복면가왕 출연 뒷얘기 들어보니

입력 2016-04-05 08: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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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종효 기자]김소영 아나운서와 오상진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김소영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비내리는 호남선'으로 출연해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여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과거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 '복면가왕' 출연 뒷얘기를 공개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당시 "허일후 아나운서를 비롯해 아나운서국의 많은 동료들이 추천해 나갔다"며 "부모님께도 '복면가왕' 녹화 소식을 비밀로 했다"고 수줍어했다.

이날 청취자들은 김소영 아나운서의 노래를 한 번 더 듣고 싶다며 태연의 '만약에' 등을 신청,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상진 소속사 프레인TPC 측 관계자는 김소영 아나운서와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4월5일 헤럴드POP에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가 1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맞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국 24기로 30기인 김소영 아나운서와는 같은 방송국에서 선후배 사이로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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