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타킹’ 9살 집중력 1인자 소녀 등장

입력 2016-04-05 21: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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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타킹
사진 : 스타킹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스타킹’에 9살 집중력 소녀가 등장했다.

5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9살 집중력 소녀 안다솜 양이 출연해 집중력을 발휘했다. 이날 다솜 양은 힘찬 발차기를 선보이며 등장했다. 이어 다솜 양은 자신을 “낙생초등학교 2학년 집중력의 1인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다솜 양은 냄비 4개의 무게중심을 찾아내 세우는 모습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강호동 또한 다솜 양의 냄비 올리기에 도전했다. 강호동은 냄비 두 개까지 올리는 데 성공했으나 다솜 양은 “두 개는 쉬워도 세 개부터 어려워요”라고 덧붙였고 곧 세 번째 냄비를 올리는 데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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