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민지 탈퇴? 투애니원 또 해체설, YG 묵묵부답

입력 2016-04-05 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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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공민지 탈퇴설과 투애니원(2NE1) 해체설이 대두됐다.

5일 한 매체에 따르면 투애니원 공민지가 다른 소속사와 접촉하며 소속사 이적을 준비 중이다. 이 매체는 투애니원 팀 해체 가능성까지 제기했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제공

투애니원 해체설은 하루이틀 일이 아니다. 지난 2014년에도 공민지가 자신의 SNS 계정에서 팀명을 삭제하면서 탈퇴설 및 해체설이 불거졌고, 1년 뒤에도 한 매체 보도로 탈퇴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따. 그럴 때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강력 부인해왔다.

1년이 지나 또 한 차례 등장한 투애니원 해체설. 하지만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투애니원은 지난 2014년 2월 정규앨범 ‘크러쉬’(CRUSH) 이후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지만, 지난해 12월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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