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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유희열의 스케치북'통해 신곡 첫 공개...본격 활동 재개

입력 2016-04-05 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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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블락비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블락비 공식 트위터
사진: 블락비 공식 트위터

한 방송 관계자는 블락비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지난 1월 블락비의 멤버 지코가 솔로 앨범을 발매한 후 홀로 출연한 적은 있지만, 블락비 완전체가 '스케치북'의 무대에 오르는건 이번이 처음이라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블락비는 이번 '스케치북'의 무대에서 기존 인기곡 뿐만아니라 11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미니앨범 ‘Blooming Period’ 신곡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음악 방송 전 공식 컴백 무대를 ‘유희열의 스케치북’으로 정했다는 것이 뜻깊다.

최근 3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블락비는 오는 11일 미니 앨범 ‘Blooming Period’를 발매하고 본격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한편, 블락비가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15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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