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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공민지-설리, 데뷔동기 걸그룹 잇단 탈퇴 악재

입력 2016-04-05 16: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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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인 기자]공민지의 2NE1 탈퇴가 확정이 된 가운데 에프엑스 설리 탈퇴가 재조명받고 있다. 2NE1과 에프엑스는 2009년 데뷔 동기로, 설리에 이어 잇단 공민지의 탈퇴가 더 집중되고 있다.

4월 5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로그 공식 입장을 통해 공민지의 탈퇴를 알렸다.

설리는 지난해 에프엑스에서 공식 탈퇴를 선언하며 솔로 연기활동을 펼치겠다고 나섰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작년 "설리의 의사를 존중해 에프엑스의 탈퇴를 결정지었으며, 향후 연기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반해 공민지는 아직 이적이 확실시 된 소속사는 없으며 추후 어떤 방향으로 활동을 진행할 지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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