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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날'인 4월 5일, 날씨 따뜻하나 일교차 크게 벌어져

입력 2016-04-05 01: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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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TV
사진 : 연합뉴스 TV

[헤럴드POP=김아람 기자]한식날에 관심이 모아졌다.

4월 5일은 한식날이다. 한식날은 동지(冬至) 후 105일째 되는 날. 양력으로는 4월 5일 무렵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한식은 설날, 단오, 추석과 함께 4대 명절의 하나로 일정 기간 불의 사용을 금하며 찬 음식을 먹는 고대 중국의 풍습에서 시작됐다.

절기상 한식이자 식목일인 오늘 서울은 낮에 19도로 오늘과 마찬가지로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아침기온이 낮 기온의 빠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일교차는 상당히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 ‘보통’ 단계로 대기질은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아침 기온은 5도, 대전 6도, 대구 8도, 부산 10도에서 시작해서 낮기온 서울 19도, 대전과 전주 20도, 창원 21도까지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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