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공민지 탈퇴 이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다.
5일 오후 투애니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이 투애니원 멤버 공민지의 탈퇴 사실을 밝혔다. 이에 멤버들의 향후 활동에 이목이 집중된 상황.
산다라박은 6일 본인이 MC로 출연 중인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 녹화에 예정대로 참석한다.
이후 7일에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열리는 칼 라거펠트 플래그십 스토어 포토콜 행사에 참석이 예정되어 있다. ‘슈가맨’이 세트 녹화라는 점을 감안하면, 멤버의 탈퇴 이후 첫 공식행사에 나서는 셈이다.
이에 과연 산다라박이 공민지 탈퇴와 관련하여 언급할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공민지는 5일, 7년 간 몸 담았던 팀 투애니원을 공식적으로 떠났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추가 멤버 영입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