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엑소 첸이 바이브 류재현, 래퍼 헤이즈와 함께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준비했다.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 아홉 번째 주인공은 엑소 첸, 바이브 류재현, 래퍼 헤이즈로 선정됐다. 지난 5일 밤 'STATION' 인스타그램과 SMTOWN SNS를 통해 이번 주인공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 것. 류재현이 프로듀서로, 첸과 헤이즈가 보컬과 래퍼로 호흡을 맞춘 '썸타'는 오는 8일 0시 공개될 예정이다.
'썸타'는 펑키한 신스 사운드와 기타 리프가 흥겨움을 더하는 업템포의 매력적인 댄스 곡이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려는 남녀 사이의 긴장감과 다이나믹함을 가사에 담아 듣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첸은 엑소 활동은 물론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태양의 후예' 등의 OST에 참여해 뛰어난 가창력과 개성 있는 음색이 돋보이는 명품 보컬로 주목받고 있다. 헤이즈는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해 실력을 인정 받은 래퍼. 두 사람의 색다른 만남은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 히트 메이커 류재현이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STATION'은 매주 금요일마다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는 프로젝트다. 태연의 ‘Rain’, 유영진과 디오의 ‘Tell Me (What Is Love)’, 윤미래의 ‘Because of You’, 에릭남과 웬디의 ‘봄인가 봐(Spring Love)’, 윤아의 ‘덕수궁 돌담길의 봄’, 헤리티지와 종현의 ‘한마디(Your Voice)’, 엠버의 ‘Borders’, 문정재와 김일지의 ‘Regrets and Resolutions’ 등 새로운 시도와 컬래버레이션이 돋보이는 곡들을 선사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