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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째주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는 마마무vs비투비

입력 2016-04-07 18: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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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엠카운트다운
사진 : 엠카운트다운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엠카운트다운’에 1위 후보가 공개됐다.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4월 첫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는 마마무와 비투비였다. 비투비는 컴백 이후 1위에 첫 트로피 도전이며 마마무는 지난 주에 GOT7에 1위를 내주기 전 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기에 눈길을 끈다.

MC 키와 정선은 1위를 결정할 문자 투표가 시작됨을 알렸다.

또한 ‘엠카운트다운’은 이날 씨엔블루의 컴백무대가 예정돼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엔카운트다운’에는 전효성, 에릭남, 갓세븐, 버나드 박&혜림, 효민, 오마이걸, 우주소녀, 라붐, 아웃사이더&라뮤즈, 스누퍼, 아스트로, 소년공화국, 크나큰, 마틸다, 리플렉스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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