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MPK 그룹 정우현 회장, 경비원 폭행 공식 사과

입력 2016-04-06 01:05:48
    • 복사완료!

사진 : YTN
사진 : YTN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정우현 회장이 경비원 폭행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MPK 그룹 정우현 회장은 홧김에 경비원을 폭행한 것에 대해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다.

지난 2일 자신이 식당 안에 있는데도 건물 셔터를 내렸다며 경비원을 폭행한 MPK 그룹의 정우현 회장은 폭행 논란이 불거진 지 이틀 만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이 올렸다.

사과문을 통해 정 회장은 자신의 불찰이라며 피해 입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또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책임을 통감하고 반성한다고 덧붙였다.

폭행 혐의와 관련해 오는 9일까지 경찰 출석을 통보받은 정 회장 측은 성실히 조사에 응할 뜻을 밝히면서도 출석 날짜를 정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미스터피자 가맹주협의회에서도 정 회장이 가맹주들을 대상으로도 이전에 폭언을 한 적이 있다며 추가로 폭로하겠다고 예고해 관심이 모아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