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하니가 주간아이돌에 고정 MC가 되면서 열정적으로 방송에 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채널의 '주간 아이돌' 245회 방송에 희철, 하니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고정 MC가 되어 방송 출격 신고식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보라와 준형은 새 MC가 된 희철의 방송 활동을 돕기 위해 친구로 출연했다. 또 솔지와 잭슨은 하니의 고정 진행을 축하하기 위해 주간아이돌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날 비스트의 용준형은 오그라드는 방송 분위기와 콘셉트에 부끄러워하면서도 희철에 대한 의리를 지키려고 노력했다. 준형은 눈을 가리는 안대를 착용하고 희철에게 짜장면을 먹이는 미션을 수행했다.
보라도 눈을 가리고 준형과 함께 희철에 자장면을 먹였고, 희철은 자장면을 받아먹는 어린 아이 같은 매력을 보여주었다.
준형은 자장면에 이어 빙수 디저트를 희철에 먹였다. 그는 입을 찾지 못해 희철의 입 주변을 크게 더럽혔다. 희철은 '으악'을 외치면서 준형의 노력에 화답했다.
하니도 같은 미션을 수행했다. 솔지와 잭슨은 안대를 착용하고 하니에게 자장면과 타로 빙수를 먹이기 시작했다. 특히 잭슨은 하니의 입에 자장면을 넣으면서 젓가락도 함께 넣어서 그를 당황케 했다. 하니는 입 주변에 자장면 건더기를 묻히면서도, 열정적으로 먹방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하니는 미션을 마친 뒤 얼굴이 엉망진창이 되어 잭슨을 타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