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의목소리’ 김조한, 제자 김소현에 패배

입력 2016-04-06 23: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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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신의 목소리
사진 : 신의 목소리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신의목소리’ 김조한이 제자 김소현에 패배했다.

6일 방송된 SBS '보컬 전쟁 : 신의 목소리'에서 김조한과 제자 김소현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김소현은 김소한의 ‘사랑이 늦어서 미안해’ 선곡에 대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김소현은 정확한 음정과 청아한 목소리로 고음을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를 들은 김조한은 “이 노래 정말 어렵다”며 “저보다 음을 더 잘 올린 것 같다”라며 극찬했다.

이어 김조한은 소녀시대의 'Kissing you'를 깜찍한 댄스와 함께 소녀시대와는 다른 흥을 전하며 소화했다.

이에 써니는 “노래가 이렇게도 변곡이 되는 구나”라며 칭찬했고 김조환과 듀엣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조한과 김소현의 대결 결과는 102대 98로 김소현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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