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프로듀스101’ 한혜리, V앱 통해 근황 공개

입력 2016-04-06 19: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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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V앱
사진 : V앱

[헤럴드POP=김아람 기자]‘프로듀스101’ 한혜리, 강시현, 김윤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6일 V앱에서는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화제가 된 스타제국 한혜리, 강시현, 김윤지가 출연했다.

이들은 먼저 V앱 제목이 ‘OMZM’이 된 이유를 언급했다. 스타제국 사장님이 이들을 보자마자 올망졸망하다고 전해 ‘OMZM’가 됐다는 것.

이어 이들은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V앱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한혜리는 “4개월 동안 쉬는 시간 없이 미션이 많아 힘들었는데 여러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힘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현재 학교와 회사에서의 연습에 열심히인 현재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윤지는 “앞으로 열심히 연습해서 더 열심히 가겠다”라며 학교와 병행하며 연습에 다시 돌입한 근황을 전했다.

시현 또한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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