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비투비, 마마무 제치고 4월 첫째주 1위 차지

입력 2016-04-07 19: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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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엠카운트다운
사진 : 엠카운트다운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엠카운트다운’ 비투비가 1위를 차지했다.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마마무와 비투비가 1위 후보에 올라 문자 투표가 진행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굿바이 무대로 소개된 마마무는 '넌 is 뭔들'로 그녀들의 흥을 어김 없이 뿜어냈다. 마마무는 6주 연속 1위 후보에 올르는 등 연이은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 컴백하자마자 1위후보에 오른 비투비는 교복을 입은 듯한 모습으로 '봄날의 기억'을 멋지게 소화했다.

이어 1위는 비투비가 차지했다. 비투비는 연신 감사의 뜻을 전하며 “1위라는 숫자도 좋지만 하나라고 읽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왜냐면 우린 하나니까요”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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