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일본 팬들도 구혜선·안재현 커플의 결혼을 축하했다.
8일 한국에서 보도된 구혜선·안재현의 결혼 소식에 대해 와우코리아를 비롯한 여러 일본 매체는 "꽃보다 남자 한국판 여주인공으로 인기를 누린 배우 구혜선이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했던 안재현과 결혼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의 결혼식은 5월 21일 소규모 결혼식으로 진행되며 비공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팬들은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면서도 "너무 빠른 결혼" "계속 배우 활동을 부탁해요" "드라마가 문제"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결혼 비용을 모두 소아 병동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