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욱씨남정기’ 윤상현과 유재명이 결국 접대를 저지르고 말았다.
4월8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소셜커머스 MD에게 옥다정(이요원 분) 몰래 접대를 하는 남정기(윤상현 분)과 조동규(유재명 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정기와 조동규는 옥다정 몰래 소셜커머스 MD를 위한 접대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옥다정 몰래 준비하느라 이들은 옥다정의 눈치를 보랴, 접대 장소를 물색하랴 바쁜 모습을 보였다.
마라톤 행사에서 소셜커머스 MD의 단골 술집을 알아 낸 남정기는 법인카드를 받아서 결국 접대를 나가기로 했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고급 요정이었다. 소셜커머스 MD는 여성 도우미까지 부르며 본격적으로 놀기를 원했고 취하기 시작한 남정기에게 양주를 한 컵 가득 따라주며 원샷을 요구하기도 했다.
남정기는 심지어 여자 한복까지 입어야 했다. 취한 상황에서 춤을 추며 남정기는 “우리가 정말 잘 하는 짓일까?”라고 후회하는 말을 읊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