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송혜교, 심폐소생술로 송중기 살렸다

입력 2016-04-07 22:12:58
    • 복사완료!

사진 : 태양의 후예
사진 : 태양의 후예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눈물을 흘렸다.

7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는 송혜교(강모연 역)이 송중기(유시진 역)을 치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혜교는 총상을 맞고 실려온 송중기에게 “유시진 씨 정신차려 봐요. 왜 이러고 온거에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송혜교는 “돌아와요 제발, 돌아와요”라며 심폐소생술에 힘썼다.

이어 “이러지 마요. 제발 정신좀 차리라고 이 나쁜 놈아”라고 눈물 흘렸다.

이에 송중기는 “되게 아프네”라고 깨어났고, “같이 실려온 환자 살았어요?”라고 물어 송혜교를 걱정시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