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근희 기자]'인기가요' 효민이 섹시퀸다운 화려한 무대로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효민이 출연해 미니앨범 '스케치'의 타이틀곡 ‘스케치’ 무대를 꾸몄다. 이 날 눈을 가린 채 등장한 효민은 바비인형같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긴팔 셔츠와 반바지를 입은 효민은 그리 노출이 심한 의상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섹시한 몸짓과 표정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매혹적인 안무들도 눈길을 끌었다. 누운 채로 다리를 들어올리는 안무를 선사한 효민은 군살 없는 매끈한 각선미를 뽐냈다. 의자에 앉아 손과 골반을 흔들며 완벽한 웨이브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 날 인기가요 효민의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효민 허리 대박 가늘다 왕부럽' '인기가요 효민 솔직히 몸매는 인정' '인기가요 효민 춤 좀 심한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효민의 이번 미니앨범 '스케치'에는 총 일곱 곡이 수록돼 있으며 효민은 이번 솔로 앨범 제작에 있어 작곡가, 스타일리스트, 뮤직비디오 감독, 포토그래퍼 등을 직접 섭외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