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NCT 태용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10일 네이버 V앱에서 'ON AIR NCT SHOW-DAY 2'이 방송됐다.
이날 NCT는 한 명씩 자기소개에 나섰다. 태용은 자신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소개한 뒤 일반 버전, 귀여운 버전, 섹시한 버전 등 자신 있는 포즈를 취했다.
또 별명이 T.Y인 이유에 대해서는 이름의 이니셜을 따왔다고 설명했다. 태용은 “어떨 때는 ‘티용아~’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할아버지 태프리즈 등의 별명 후보 가운데 태용은 “TY가 가장 좋다고”고 설명했다.
이후 태용은 신체검사를 진행했다. 키는 신발 신고 182cm, 몸무게는 59kg였다. 또 자신 있는 신체에 대해서는 '눈'을 꼽았다. 다른 멤버들은 핏줄, 눈썹, 턱선, 어깨 등을 태용의 매력으로 이야기 했다. 태용은 멤버들이 꼽은 자신의 신체부위 중 "넓은 어깨가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