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정글' 설현, 몸매만 보셨나요?

입력 2016-04-09 06: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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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설현이 정글 방송에서 미모와 함께 열정을 보여주었다.

8일, 오후 SBS 정글 리얼리티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통가'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24기 멤버로 합류한 설현은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바닷속 입수를 시도했다.

이날 방송된 208회에 새로 출연한 멤버들은 이훈, 성종, 찬성, 설현이 있었다. 그러나 설현은 나머지 멤버들의 존재감을 모두 뛰어넘을 정도로 눈길을 사로잡는 '정글의 꽃'이었다.

사진:정글 설현
사진:정글 설현

특히 설현은 '미역소녀'라 불리며 긴 머리를 늘어 뜨리고 바다속 탐험을 시작했다. 그는 완벽한 몸매와 긴 머리, 청순한 미모를 뽐내면서 정글 바다를 정복했다.

처음에 설현은 김병만 족장의 지도를 받으면서 고둥 사냥에 적응해 나갔다. 그는 "족장님이 가르쳐주셨어요. 그걸 보고 따라서 따는데, 하나 두 개씩 붙어 있어서 잘 따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나중에 설현은 혼자 알아서도 고둥을 따 내면서 사냥의 신이 되었다. 이훈은 그런 설현에 대해 "대박이야! 벌써 네 마리 잡았어"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김병만은 그런 설현에 대해 "딸 같다. 하나씩 배우려고 하고, 더 잘하려고 하는 모습이 대견하다."라고 말하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천천히 사냥에 적응해나간 설현은 엄청나게 큰 크기의 소라를 따내면서 정글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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