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장동민이 나비의 과거 사진을 발견했다.
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나비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면서 눈을 떼지 못했다.
장동민과 나비가 예비 부부 체험을 시작하기에 앞서 나비가 장동민의 집에 들어가기 전 물건들을 챙겼다.
장동민은 나비의 집 서랍에서 나비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더니 지금이랑은 너무 다른 것 같다면서 "쌍수 하기 전이네"라며 뚫어져라 바라봤고 이내 "예뻐 귀여워"라며 사진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나비의 엄마는 나비가 결혼을 늦게 하길 바랐다 말했고, 나비는 "이렇게 살아보고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면 되는거야. 결혼했다 헤어지면 더 힘들잖아"라 말해 장동민을 식은땀 흘리게 만들었다.
나비의 엄마는 철부지 딸이 걱정되는 듯 예비 시댁에 가 잘 할 수 있을까 말했고, 장동민은 많이 도와주겠다며 나비 엄마의 걱정을 덜었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 보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