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삼총사' 박형식 "'화랑'과 병행, 피해 없도록 할 것"

입력 2016-04-08 16: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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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홀릭
사진=쇼홀릭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삼총사' 박형식이 의지를 다졌다.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삼총사'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이날 카이, 박형식, 신우, 산들, 강태을, 박은석, 박성환, 조강현, 장대웅, 황이건, 윤공주, 이정화, 조윤영, 김성민, 이재근이 1막 주요 장면 및 넘버를 시연했다.

박형식은 '삼총사'와 드라마 '화랑' 촬영을 겸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형식은 "이전에도 '삼총사' 달타냥 역으로 무대에 오른 적이 있어 크게 걱정되지 않는다. 조금 바뀐 검술은 따로 열심히 연습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박형식은 "두 작품에 모두 피해가 안 가도록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든든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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