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경규가 후반전 붕어 낚시에 난감해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이경규는 전반전과 달리 후반전에 붕어가 잘 잡히지 않자 혹시라도 입수할까 난감해했다.
후반전이 시작됐다. 이경규는 저수지에서 20마리를 못 잡으면 입수하기로 했는데 현재 11마리를 잡았다며 여유를 가지겠다 말했다.
이경규가 낚시를 던지고 붕어가 잡히기를 기다리는데 찌가 미동이 없었는데, 아무래도 쉬는 시간의 공백이 컸던 듯 해 보였다.
이경규는 붕어가 잡히지를 않자 "되게 흔들리는데 이거"라며 난감해했고, 이내 바늘이 어딘가에 걸렸다며 낚시를 잡아당기는데 바늘이 나갔다며 당황스러워했다.
이경규는 아까 쉬었던 자신을 자책하면서 어둠 속 실을 찾는 노인이 되어 웃음을 자아냈고, 후반전 들어 한 마리도 잡지 못한 채 10분이 지나 조급해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