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유라가 모닝 엔젤로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걸스데이 유라가 쌍둥이의 모닝 엔젤로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이휘재는 1박2일 촬영과 관련해 "저한테 개인적으로 애기들이 너무 좋다고 연락오시는 분들이 많다. 유라씨가 연락이 와서 1박 2일의 재미는 모닝엔젤이기에 제가 부탁을 드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라는 "서언아 안나 누나야"라며 쌍둥이들을 향해 인사했고 "지금 엄청 졸려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휘재는 "이서준 누나가 쑥스럽냐"라고 부끄러워하는 서준에게 장난쳤고 유라는 "누나가 아침밥을 만들어줄게. 조금 자고 있어라"라고 답했다.
서준은 "눈에서 나왔다"라며 유라를 반가워했고 "안나가 좋아 엘사가 좋아"라는 질문에 서언은 "안나가 좋다"라고 답했다. 이어 서준 또한 "나는 안나"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서준은 "손이 차가워요"라며 유라의 손을 호 불어주었고 아빠 이휘재에게 "누나 어디있냐. 보고 싶어요"라며 계속해 유라를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