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프라이즈', 세인트헬렌스 화산폭발 사진의 작가도 말 못할 고충이 있었다?

입력 2016-04-10 12: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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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세계인의 눈을 사로 잡은 미국의 세인트헬렌스 화산폭발 사진을 찍은 로버트 랜스버그의 사연이 전해져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출처:MBC
출처:MBC

4월10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언빌리버블 편'에서는 1980년 발생한 미국의 중요한 지질학적 사건이 된 미국 워싱턴주 스카마니아 군 세인트헬렌스 화산폭발 사진에 얽힌 비밀이 공개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건의 전말인 즉슨, 세계인의 시선을 압도한 세인트헬렌스 화산 폭발사진을 찍은 사진 작가 로버트 랜스버그는 사실 오랜 무명 사진작가의 생활을 견뎌야했다. 찍은 사진 마다 거절을 당하며 인정을 받지 못했던 것.

특히 사진을 사진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보정을 원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크게 회의감을 느낀 로버트 랜스버그는 매일 술로 하루를 보냈고, 그러던 어느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는 모습이 앞으로 벌어질 이야기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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