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세스캅2' 장현성, "김성령 홧병나게 한 김범 궁금해"

입력 2016-04-10 23:09:34
    • 복사완료!

사진:SBS 방송캡쳐
사진:SBS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미세스캅2’ 장현성이 김성령에게 김범을 잡으라고 장려했다.

4월10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에서 고윤정(김성령 분)을 만난 남편 박우진(장현성 분)이 EL캐피탈 대표 이로준(김범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우진은 “도움을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재판을 미뤄주지 못한 것을 우선 사과했다. 이어 박우진은 “강남파가 운영하는 채권업체 뒤에 EL캐피탈이 있었다”며 “검찰도 이로준의 불법행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내가 먼저 잡게 될 것 같아”고 말했다.

그러나 고윤정은 “횡령죄로 잡아봐야 결국 재판만 길어지고 집행유예다”라고 응수했고 이에 박우진은 “그러니 당신이 잡아라”라고 고윤정을 장려했다.

하지만 고윤정에게 카드는 많지 않았다. 이해인을 살해하려 했다는 증거가 없기에 이로준을 잡아 넣지 못하고 있는 고윤정이었다. 박우진은 “일단 이해인씨 일어나면 증언받아라”라며 “이해인씨 깨어나면 증인보호프로그램 실시할거다”라고 말하며 고윤정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