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가연-임요환 커플의 결혼 소식을 다뤘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김가연-임요환 커플이 혼인신고 후 오는 5월 결혼을 한다 밝혔다.
이날은 '스타 품절시즌'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4월만 해도 이미도, 이희경, 김원준, 박정아, 이희준 등 3,4,5월만 11쌍의 연예인이 결혼한다고 전했다.
김가연 임요환 커플의 결혼 소식이 다뤄졌는데 2011년 혼인신고를 올렸고, 오는 5월 결혼식을 할 예정이다.
김가연의 큰 딸의 나이는 22살로 임요환과는 15살 차이, 김가연은 큰 딸과 임요환 사이가 정말 좋다면서 아낀다는 의미로 '엄지'라 부른다고 말했다.
김가연-임요환 커플은 이미 결혼을 한 줄 알았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는데, 5년동안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이유로 임요환의 너무 바쁜 스케쥴 때문이었다더라 전해졌다.
한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실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연예부 기자들과 함께 셀러브리티를 심층 취재해 평소 이들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밝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