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요미식회’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제철집 공개

입력 2016-04-13 22: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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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사진 : 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안주 맛집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수산시장만큼이나 다양하고 싱싱한 해산물로 사랑받는 안주 맛집이 공개됐다.

두 번째로 소개된 맛집은 통골뱅이와 낙지 등 가게에서 메뉴로 나오는 해산물 메뉴를 매일 수산시장 경매를 통해 구매하는 곳으로 그려졌다.

이곳을 다녀온 B1A4의 산들은 자신의 고향인 부산을 언급하며 “자갈치시장처럼 가게 앞에 해산물이 쌓여있더라”고 전했다.

이어 “고향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곳”이라며 제철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안주 맛집을 마음에 들어했다.

황교익은 두 번째 맛집에서 안주를 시켰는데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았다고 말했다.

특히나 소라를 시켰는데 아주 커다란 소라가 여섯 개나 나왔다며 “둘이서 갔는데 다 못 먹겠더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홍신애는 발끈하며 “소라 여섯 개를 못 드세요?”라며 황교익을 다그쳤다.

옆자리에 앉은 윤세아 역시 황교익에 “너무 소식 하세요”라며 안주를 다 먹기 힘들었다는 그의 의견에 반기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황교익은 이에 굴하지 않고 “이 곳에 갈 때 적정 멤버는 여섯 명인 것 같다”며 푸짐한 양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이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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