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위기탈출넘버원’ 신동우, 방송서 먹은 음식 때문에 배탈

입력 2016-04-11 21: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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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방송 캡처
사진 :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신동우가 생크림을 먹지 못한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는 생크림을 먹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고백하는 신동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층 따뜻해지는 날씨만큼 도처에 세균이 번식하기 시작하는 봄철에 맞이해 ‘위기탈출 넘버원’ 출연진은 음식을 먹고 위기를 겪었던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언제나처럼 이날 방송에서도 ‘위기탈출 넘버원’ 팀의 막내이자 초통령 신동우가 가장 먼저 말문을 열었다.

신동우는 지금보다 어린 나이에 출연했던 어린이 방송을 언급하며 방송 녹화에서 생크림 케이크를 만들었던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서 만들었던 생크림을 먹고 배탈을 심하게 앓았다며 고달팠던 생크림에 대한 기억을 털어놨다.

신동우는 그때의 기억 때문에 아직까지 생크림을 먹지 못한다고 털어놓자 이를 듣고 있던 박준규는 “배 아프고 설사하고 많이 힘들었을 것”이라고 이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동우는 이에 “어릴 적 기억이 지금까지 난다”며 상한 음식 섭취로 고생해야했던 경우를 공유했다.

한편 이날 ‘위기탈출 넘버원’에는 잭슨이 출연해 ‘위기의 가족’을 통해 유쾌한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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