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SM 보컬리스트 슈퍼주니어 예성이 대망의 첫 솔로앨범을 발표한다.
예성은 4월 19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Here I Am’의 전곡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데뷔 이래 뛰어난 가창력과 탁월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예성이 선보이는 첫 솔로 앨범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예성은 슈퍼주니어 및 보컬 유닛 슈퍼주니어-K.R.Y. 활동은 물론 ‘너 아니면 안돼’, ‘먹지’, ‘꿈을 꾸다’ 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히트시키며 ‘OST 최강자’로도 자리매김 했다. 또 가수로서뿐만 아니라 연기자, 뮤지컬 배우, MC, DJ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해 이번 첫 솔로 활동에도 뜨거운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12일 오전에는 예성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예성의 첫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새 앨범 ‘Here I Am’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해 설립된 슈퍼주니어 단독 레이블 ‘Label SJ’(레이블 에스제이)를 통해 발표되는 예성의 첫 솔로 앨범 ‘Here I Am’은 오는 19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