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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황정음, 류준열과 원작만화 '싱크로율 대박'

입력 2016-04-12 18: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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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운빨로맨스에 황정음이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높다.

운빨로맨스는 새 MBC 수목극으로 오는 5월 25일부터 첫 방송된다. 16부작 드라마 출연진이 황정음 외에도 류준열, 이청아, 이수혁, 정상훈, 권혁수, 이초희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개중 이번 드라마를 선두지휘할 인물은 다름 아닌 황정음. 그는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 역을 맡아 류준열과 로맨스 코미디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운빨로맨스 황정음
사진:운빨로맨스 황정음

그런 가운데,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운빨로맨스'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운빨로맨스(가제)의 4부 대본과 함께 누군가로부터 받아든 과자를 함께 촬영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어 그는 "감동감동~ 맛있게 냠냠할게요"라고 적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운빨로맨스 출연 소식과 함께 황정음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정음 언니 새 드라마도 화이팅", "과자 류준열이 사준 건가요 훈훈하다", "행복한 결혼생활과 함께 드라마도 대박나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운빨로맨스는 김달님의 운빨로맨스 원작 만화를 통해 탄생했다. 원작 만화에서 점을 맹신하는 점보늬 역은 점쟁이로부터 부적 하나를 받아들고 "부적을 몸에 지니고 호랑이띠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면 된다"라는 말을 듣는다. 이어 점보늬는 86년생이라는 호랑이띠 남자를 만나게 되면서 그와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실제로 황정음의 상대 배우는 86년생 호랑이띠인 류준열. 만화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두 배우의 만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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