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슈가맨’에 더네임이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더네임이 슈가맨으로 소환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희열은 슈가맨에 대해 “2002년 데뷔한 솔로 발라드 가수”라며 “비, 휘성과 함께 신인상 후보에 까지 올랐다”고 언급했다.
이어 60불 예상한다며 “숨겨져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씨스타 효린은 본부장님으로 슈가맨을 소개했다.
정용화는 “노래방에서 100만원 쓴 곡”이라고 소개했고 박보람은 “이름이 뭐에요. 전화번호 뭐에요”가 떠오른다고 힌트를 줬다.
이어 슈가맨 더네임은 변함없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