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나가는 송중기, 이번엔 화장품 모델 발탁

입력 2016-04-12 07: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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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썸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소담 기자]'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송중기가 프렌치 코스메틱 브랜드 모델이 됐다고 12일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포렌코즈는 연내로 국내 다수의 면세점 진출해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는 것은 물론, 중국, 홍콩, 미국 등 글로벌 10여개국에 진출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배우 송중기의 깨끗하고 정직한 이미지와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더해진 편안하면서도 완벽한 모습이 원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은 송중기와 함께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적극적으로 마케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송중기는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이 된 만큼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송중기는 ‘태양의 후예’에서 여심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인심을 사로잡으며 ‘중기 시대’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4월 17일 국내에서의 팬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 팬미팅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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