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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톰 크루즈 "'미션임파서블6' 더 강력한 액션 등장" 자신만만

입력 2016-04-13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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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6'는 더욱 강해질 예정이다.

배우 톰 크루즈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보도된 버라이어티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6편 '미션 임파서블6'에선 더욱 강력해진 액션을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앞서 톰 크루즈는 지난해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5: 로그네이션'에서 하늘을 나는 비행기에 직접 매달려 촬영을 진행했다. 당시 톰 크루즈는 특수한 렌즈를 착용한 상태서 끈에 매달려 고공 액션 연기를 펼쳐 '역시 톰 크루즈'라는 찬사를 이끌어낸 바 있다.

그렇다면 '미션 임파서블6'에선 어떤 액션이 펼쳐질까. 톰 크루즈는 인터뷰에서 "더 대단하고 믿을 수 없는 세트 장치와 스턴트 액션신이 등장할 예정이다"며 "무척 재미있고 흥미로운 스토리가 전개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6'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5편에 등장했던 여배우 레베카 퍼거슨이 다시 등장한다. 2017년 제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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