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택시’ 김지훈, 귀여운 팬티 취향 공개 '못말려'

입력 2016-04-12 20: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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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택시’ 방송 캡처
사진 : tvN ‘택시’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지훈이 특이한 속옷 취향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중동 초초로 열린 K-POP 콘서트 현장을 찾아 배우 김지훈, 하석진과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부다비의 랜드마크로 불리우는 에티하드 타워에서 오프닝을 가진 MC 오만석과 이영자는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영자는 웅장한 빌딩의 규모만큼이나 오늘의 게스트들에 설레여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VCR화면에는 배우 김지훈의 셀프 카메라가 공개됐다.

김지훈은 셀프 카메라를 통해 시청자들에 인사를 전하며 금방 짐을 풀어 어수선한 방 내부를 비쳤다.

자신의 캐리어로 다가간 김지훈은 얼마 전 새로 산 속옷이라며 만화 캐릭터 짱구가 그려진 귀여운 팬티를 공개해 특이한 취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훈은 시청자들을 향해 “이제 인간 김지훈에서 배우 김지훈으로 변신하겠다”며 다소 내추럴한 모습에서 배우의 모습으로 변신을 예고했다.

김지훈은 메이크업 전후 모습을 비교분석하며 메이크업 완료후에 자신감이 넘치는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택시’에는 아부다비 왕자같은 포스로 등장하는 하석진, 김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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