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슬램덩크' 홍진경 박보검 보자마자 "빨리 친해지고 싶어"

입력 2016-04-15 23: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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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홍진경이 박보검을 보고 반가워했다.

1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홍진경이 박보검을 만나 급하게 친해지고 싶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언니들의 슬램덩크

드디어 박보검과 만난 홍진경은 급하게 빨리 친해지고 싶어 그렇다며 셀카를 찍으려 했고, 화면 속 홍진경의 모습에 박보검이 웃음을 터트렸다.

홍진경은 고난이도 방해 전술이라면서도 웃었고, 박보검과의 셀카타임에 "내 할 일은 다 끝난 것 같아"라며 라미란에게 할 말을 하라 했다. 박보검은 1종 보통 면허를 가지고 있다 말했고, 라미란은 1종 대형을 다음 주까지 딸 수 있겠냐 물었다. 박보검은 감사하지만 다른 분들이 더 잘하지 않을까 되물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김숙팀에게 전화를 건 홍진경은 "성의없게 전화를 받을 분이 아니야"라 말했고, 박보검의 목소리에 세 사람은 알쏭달쏭한 듯 했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6명의 여자 연예인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를 통해 서로 돌아가며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고 자신들의 진정한 꿈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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