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프라이즈', 영국왕실의 변기담당관들은 귀족 출신이다? 충격!

입력 2016-04-17 12:08:3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왕의 남자’편 에서는 영국 왕실에서 가장 명예로운 직업인 변기담당관의 선발 기준이 귀족 가문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출처:MBC
출처:MBC

4월17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약 950여년의 역사를 지닌 영국 왕실에 대한 특별한 사연이 소개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헨리 8세의 신하 중 윌리엄 콤튼경이란 남자는 왕실에서도 가장 명예로운 직업으로 알려진 ‘변기 담당관’ (The Groom of the Stool : 의자를 대비하는 사람) 이란 직책을 선물 받게 됐다는 것.

게다가 왕의 뒤처리를 담당하는 변기 담당관의 선발 기준이 망명 높은 귀족 가문의 자제들 중에서만 뽑는다고 알려져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변기 담당관은 왕이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 조언을 구하는 등 행정 업무를 함께 맡고 있어 그의 명예는 더욱 높을 수 밖에 없었다는 사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