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송중기-진구, 레드벨벳에 열광

입력 2016-04-14 22: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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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양의 후예
사진 :태양의 후예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진구가 레드벨벳에 빠졌다.

14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마지막 회에서는 송중기(유시진 역)와 진구(서대영 역)가 레드벨벳에 열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구는 레드벨벳을 보고 환호하며 댄스를 선보였고, 송중기는 ‘여친 보다 레드벨벳’을 들고 환호를 했다.

이 모습이 TV에 전파를 탔고 이에 송혜교(강모연 역)와 김지원(윤명주 역)의 질투가 폭발해 송중기와 진구는 추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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