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주연 드라마 '굿와이프'를 금, 토요일에 만날 수 있게 됐다.
월화드라마로 방송될 예정이던 tvN 드라마 '굿와이프'(극본 한상운, 연출 이정효)가 금토드라마로 편성을 옮겨 방송된다.
'굿와이프'는 당초 오는 5월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또 오해영' 후속으로 편성되었던 작품이다. 그러나 '디어 마이 프렌즈' 후속이었던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캐스팅으로 인해 편성 시기 재조율하게 되면서 '굿와이프'가 '디어 마이 프렌즈' 후속 금토드라마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굿와이프'는 동명의 인기 미국 드라마의 리메이크 버전으로 검사 남편이 스캔들과 부정부패로 구속되자 아내가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며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나나, 이원근 등이 호흡을 맞춘다.
‘굿와이프’는 오는 7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