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태양의 후예' 男배우들, 수트 입고 '킹스맨' 빙의

입력 2016-04-14 17:38:08
    • 복사완료!

사진 : 지승현 SNS
사진 : 지승현 SNS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지승현이 '태양의 후예' 알파팀 단체 샷을 공개했다.

지승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마지막 방송만이. 평양냉면 쏘던 날. 마지막 촬영 날이기도 했던. 알파팀. 안상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KBS 2TV ‘태양의 후예’ 배우 송중기, 안보현, 지승현, 박훈, 진구, 최웅이 멋진 정장을 입고 나란히 서 있다. 특히 그들은 서로의 어깨에 손을 얹은 다정한 모습과 부드러운 미소로 태양의 후예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은 물론 중국까지 들썩이게 만들고 있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14일을 끝으로 종영한다. '태양의 후예' 후속작으로는 조재현, 천정명이 출연하는 '국수의 신'이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