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듀엣가요제’가 더욱 막강해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정규 편성 후 첫 방송을 마친 MBC ‘듀엣가요제’가 더욱 막강해진 라인업으로 호평을 이어갈 전망이다.
설 특집에 이어 지난 첫 방송에서도 우승을 차지, 3연승을 노리는 EXID 솔지팀과 청중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다시 보고 싶은 듀엣 팀’으로 선정된 제시 팀이 다시 한 번 경연을 펼치는 가운데 폭넓은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들이 모두 나서 기대를 모은다.
우리나라 힙합 1세대인 현진영, 대세남으로 떠오른 에릭 남, 원조 감성보컬 2AM의 리더 조권, 그리고 청량하고 파워풀한 보컬의 서인영이 ‘듀엣가요제’ 무대를 다채롭게 꾸민다. 또한 지난 설 특집에서 일반인 파트너와 감동적인 무대를 펼쳤던 에이핑크 정은지가 다시 한 번 출연해 첫 회를 뛰어넘는 다양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듀엣가요제’는 가수와 일반인이 짝을 이뤄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쇼로, MBC 차세대 음악예능 프로그램으로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4월 15일 밤 9시 30분 2회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