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생활의달인' 10년간 신문 배달에 힘써온 30대 달인 눈길

입력 2016-04-18 21: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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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생활의 달인
사진 : 생활의 달인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생활의 달인’에 신문배달의 달인이 소개됐다.

18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경력 10년차 신문배달의 달인 김정현(32) 달인이 소개됐다.

달인은 보통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 1600부 신문을 20분 정도 만에 배달해 눈길을 끌었다.

달인의 하루는 새벽 1시부터 시작됐다. 이같은 달인의 일과는 10년간 한결같이 이어져왔고 책임감 있게 신문배달을 해 온 것으로 밝혀져 그의 성실함을 인정받았다.

또한 달인은 “신문배달은 시간싸움”이라며 오토바이에서 내리지 않고 탄 채로 신문을 넣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4층에 있는 집안에 신문을 던져 성공하는 모습 또한 선보였다.

이날 달인은 "저랑 비슷한 나이 또래 친구들이 정장입고 다니는 것을 보면 굉장히 부러웠죠"라며 작년까지는 그랬는데 올해부터는 괜찮아 졌다면서 신문배달에 대해 "굉장히 정직한 일이에요 얼마나 뛰고 땀을 흘리느냐에 따라 돌아오는 일"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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